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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은 바나나 산업의 선두주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로 캐번디시(Cavendish) 바나나를 생산해 일본, 한국, 중국, 중동, 뉴질랜드와 같이 여러 지역으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보카도, 파파야와 같은 고품질의 과일도 생산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아시아, 호주 대륙 일대, 중동 지역 소비자 수요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HISTORY

DOLE®(돌) 바나나 사업의 시작은 1899년 Vaccaro Brothers and Company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바나나 수입업에 운송업을 함께 하면서 사명을 Standard Fruit and Steamship Company로 변경했습니다.

1964년 10월 스탠다드 후룻(Standard Fruit)은 DOLE® 상표를 보유하고 세계적인 파인애플 생산자로 알려진 캐슬앤쿡 주식회사에 지분의 55%를 매각했습니다.

4년뒤에는 현재 DOLE® Food Company로 알려진 캐슬앤쿡이 스탠다드 후룻의 주식 100%를 매입했습니다. 수출되는 바나나의 상표도 Cabana에서 DOLE®로 변경되었습니다.

1966년 7월 필리핀의 Standard Fruit Corporation은 정부로부터 바나나 생산과 수출 허가를 받았습니다.

1966년 9월 2일, 베니 스코(Benny Skou)가 중미 Standard Fruit & Steamship Co.에서 가져온 176,000개의 엄청난 양의 캐번디시 바나나 씨앗과 함께 남부 코타바오 지방 제네랄 산토스시의 항구에 도착했습니다.

1966년 9월 6일 73헥타르의 땅에 씨를 심기 시작했습니다. 필리핀 바나나 프로젝트의 첫 재배지였습니다.

1967년 8월, 프로젝트 참여 농장을 대상으로 상업적인 농작물 재배를 위해 씨앗을 배포했습니다. 필리핀 바나나 산업의 시작이었습니다.

1968년 11월 2일에는 제네랄 산토스시 항구에서 최초로 신선한 캐번디시 바나나 4,138 상자를 선적했습니다. 이후 1968년 11월 2일을 기념일로 삼아 필리핀에서 최초로 성공적인 바나나 배송을 한 이들을 기념했습니다.

1968년 DOLE®(돌)은 총 29,755 박스의 바나나를 수출했습니다.

초창기 DOLE®(돌)의 바나나 공장을 돕기 위해 외부 기술 전문가도 함께했습니다.  새로운 도로가 닦이고 바나나 농장 사이에 운하가 만들어졌습니다. 배수 시설도 개선되어 물길이 막히거나 우기에 범람하는 것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1969년에서 1975년 사이에는 민다나오에 다른 바나나 회사가 몇 군데 더 설립되면서 필리핀에서 수출하는 바나나는 매년 500%씩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역 사회에 수 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지역 사회 발전에 있어 정부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높은 성장률로 캐번디시 바나나는 필리핀 10대 수출 품목 중 6위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7년 동안 DOLE®(돌)은 부키드논과 North 코타바토 지방에 바나나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지역사회 중심 서비스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민다나오 지역의 이해관계자들과 협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다나오의 다른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DOLE®(돌)은 직간접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성공적인 투자를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