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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ng Class

[145회] 센텀 교육 문화센터

  • 우와 ~~ 여름이다. 여긴 갈매기들의 고향,, 부산.. "어서 오이소~~" 바나나 맨도 부산 사투리로 인사를 하네요. 부산 까지 돌코리아 쿠킹 클래스가 가다니,, 정말 대단 하죠.^^
  • 어~~ 우리 친구들이 벌써 들어 오네요.. 얌전히 깃발을 들고 말이죠? 이 깃발을 과연 무엇일꼬~~ 피아노위의 요건 또 무엇인고~~
  • 정말 열심히 과일 공부 하는 친구들.. 우리 열심히 수업 듣고 있어요.~~
    노란 색 과일과 야채를 열심히 찾는 친구.. 남자 친구는 어떤 색깔을 찾아볼까요? 고민중인 우리 친구. 재미있게 5가지 과일과 야채의 비밀을 알아 보고.. 요리수업 시작해 볼까요~ 고고씽~~
  • "이게 뭐야~~"완전 맛있는 과일들이 풍년이예요.. 우선 하얀 바나나 부터 잘라요. "바나나를 4개로 쓱싹~~"
    이번에는 과일 펀치를 만들어 볼까요? "선까지 탄산음료을 부어 주세요.."요리선생님 말씀에.. 자기것 다하고 동생것 까지 챙겨주는 완전 착한 형아.. 오늘의 베스트 친절요리사로 입명합니다..
  • 열심히 공부한 우리 친구들.. 과일 박사 수료증 까지 받았어요. 주는 선생님과 받는 우리 친구.. 너무 깍듯하게 인사하는 거 아닌가요. 다들 과일 박사 된거 축하 해요.
  • 부산 까지 오다니.. 피곤 한 일정 이긴 했지만.. 어디든 우리 친구들이 원하면 저 하늘 우주끝까지도 갈수 있어요..^^ㅋㅋ 다들 너무 많은 것들을 가져 가서 그런지 낑낑거리며 가는 뒷모습에 여러 선생님들 마음은 뿌듯 했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