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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ng Class

[356]양지 어린이집

양지어린이집

  1.  

    날씨가 너무 더운 여름이에요.
    오늘은 용인에 위치한 양지어린이집에 왔답니다.
    한적한 곳에 있어서 자연과 뛰어노는 양지어린이집 친구들은 좋을 듯해요.
    친구들 만나러 어린이집으로 들어가 볼까요?

     

  2.  

    교실 변한 것이 신기한 우리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앞치마도 입고 맛있는 과일과 채소들을 보면서 어떤 것을 알아보나 궁금해했답니다.
    영양 선생님과 함께 재미있는 과일과 채소의 비밀을 알아볼까요?

     

  3.  

    영양선생님과 빨강, 노랑, 초록, 보라, 하얀색의 과일과 채소의 비밀을 알아보고 있어요.
    보라 색깔 과일은 우리 친구들의 머리를 똑똑하게 해준대요.
    초록 과일과 채소를 찾고 있는 우리 친구~~
    초록 과일과 채소는 우리 몸의 청소부라서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꼭 먹어줘야 된데요.

     

  4.  

    재미있는 영양 수업이 끝나고 요리 선생님을 만나 볼까요?
    하얀 바나나를 자르고 있는 우리 친구들~~
    바나나는 나쁜 세균을 물리쳐준다는 영양선생님의 설명에 자르고 큰 조각은 먹어 봤답니다.
    초록 키위를 자르고 요리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있는 우리 친구~~
    초록색은 몸을 청소해준대요.

     

  5.  

    빨강, 노랑, 초록, 보라, 하얀색을 찾아 컵에 척척 담는 우리 친구들~~
    보라색 과일과 채소까지 컵에 담고 “건강샐러드”예요. 라고 담임 선생님께 자랑을 했답니다.
    양지어린이집 친구들이 척척 컵에 담아 선생님이 깜짝 놀랐답니다.

     

  6.  

    요리 선생님이 우리 친구들에게 과일 박사 수료증을 전달하고 있어요.
    이제부터 과자, 아이스크림, 초콜릿, 젤리보다는 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먹을 거라고 약속하면서 친구들의 박수도 받았답니다.
    수료증을 받고 너무 좋아하는 우리 친구~~
    수료증을 뚫어져라 쳐다 보면서 즐거워했답니다.
    양지 어린이집 친구들 오늘 즐거웠나요?
    선생님들과 한 약속 잊지 말고 더 건강하고 튼튼한 모습으로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