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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4월13일 경향신문 마라톤대회 현장스케치

Dole(돌) 4월13일 경향신문 마라톤대회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몽사몽하고 있을 일요일 아침 8시, 누구보다도 값진 시간을 준비하는 마라토너들을 위해 Dole 굿모닝 바나나가 상암월드컵 경기장을 찾았다.



생각보다 마라톤의 열기가 뜨거웠다. 이른 시각부터 많은 수의 마라토너가 뛰기 전 Dole 굿모닝 바나나 부스 앞에 일렬로 줄을 만들었다.

바나나 먹고 힘내서 끝까지 완주하세요!!^ㅡ^

완주하고 바로 Dole(돌) 굿모닝 바나나를 찾는 마라토너들~ 완주하고 나서 먹는 바나나 맛~정말 꿀맛이죠? 부족한 열량도 채우고~ 일석이조랍니다!!

가족 단위의 나들이 객이 많아서 그런지, Dole 스위티오 바나나를 받고 즐거워하는 '상큼한' 어린 고객님들의 모습이 자주 눈에 띠였다. 100원의 기적에 손수 동전을 넣어주셨던 토끼 옷을 입은 아기 고객님! 토끼 옷도 귀엽고 마음씨도 너무너무 귀여웠어요! Dole 스위티오 바나나를 먹고 마음을 나눌 줄 아는 따뜻한 어른으로 자라 나길 기도할게요~

그리고 이날도 어김없이 진행된 퀴~즈! "바나나는? 뭐뭐뭐다!" 각자의 개성이 넘치는 답변들에 진행하는 내내 참여하는 고객님 그리고 진행하는 스텝들 모두의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퀴즈에 이어서 진행된, D(디), O(오), L(엘), E(이) 외치기! 고객님들의 우렁찬 목소리에 한껏 고조된 경기장의 분위기! 힘이 넘치는 고객님들의 목소리를 들으니 덩달아 저희들도 power up! 했답니다. 100원의 기적을 위해 진행한 경매에서 보여주신 고객님들의 뜨거운 성원도 잊지 않고 있답니다!

지치고 나른한 봄날, 가족들과 야외 소풍이나 운동을 계획해보세요. 한결 가벼워진 월요일을 맞이하게 되실 거에요. 그리고 아침엔 Dole 스위티오 바나나로 가볍게 시작하세요! 전국민이 Dole 스위티오 바나나로 건강하고 씩씩한 아침을 맞이할 때까지 굿모닝 바나나는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