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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4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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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코리아의 프리미엄 브랜드 : '열대 과일의 명품 ’ Dole(돌) 스위티오(Sweetio)
Dole(돌)(Dole)의 프리미엄 브랜드 ‘스위티오(Sweetio)’는 지난 2002년 국내 바나나 시장에 첫 선을 보이며 ‘열대 과일의 명품 시대’를 선보였다.
Dole(돌)(Dole)의 프리미엄 브랜드 ‘스위티오(Sweetio)’는 출시 이후 적극적인 프리미엄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현재 바나나와 파인애플, 파파야, 오렌지로 그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바나나와 파인애플의 경우 2004년 이래 시장 내 프리미엄 브랜드 1위를 고수하며 4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으로 선정됐다.

최첨단 기술과 소비자 리서치를 바탕으로 탄생된 Dole(돌) 스위티오(Sweetio)

국내 소비자에게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로 명실상부 자리매김한 Dole(돌)의 대표 브랜드 ‘스위티오(Sweetio)’의 성공 비결은 서구화된 입맛을 가진 소비자들의 수요 증가와 함께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대응하는 최상의 제품을 생산, 공급하기 위한 Dole(돌)의 최첨단 기술과 소비자 리서치 조사에 있다. Dole(돌)은 자체 R&D센터를 운영하여 한 종류의 과일이라도 각 시장의 요구에 따른 특징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품종의 과일을 개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상품 개발이 개발의 성공의 핵심 포인트

실제로 Dole(돌)은 한국인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을 뿐 아니라, 당도가 높은 과일을 선호한다는 점을 파악하였고, 이를 반영한 스위티오(Sweetio) 바나나를 선보였다. 일반 바나나에 비해 당도가 높고 풍부한 영양을 지닌 ‘Dole(돌) 스위티오(Sweetio) 바나나’는 한국 시장에서 불과 2년 만에 시장을 선점하는 등의 성공을 이뤘다.

Dole(돌) 스위티오(Sweetio) 브랜드의 대표상품 스위티오(Sweetio) 바나나와 파인애플

열대과일의 명품시대를 선언하며 한국 시장에 선보인 Dole(돌) 스위티오(Sweetio) 바나나는 해발 700m의 고산지대에서 재배되는 독특한 바나나로 일반 바나나에 비해, 과육이 쫀득쫀득 하고 당도가 30% 정도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Dole(돌) 스위티오(Sweetio) 파인애플은 해발 366~550m 고산지대에서 큰 기온 차를 견디며 한정 재배 되는 제품으로, 일반 파인애플과 달리 당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산도가 낮아 입 안에서 느껴지는 단 맛이 훨씬 강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일반 파인애플에 비해 비타민C와 칼륨이 두 배 이상 높아 영양 역시 우수하다. 특히 ‘단 맛’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기호와 맞아 떨어져 스위티오(Sweetio) 파인애플은 한국에서 그 성장률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 밖에도 Dole(돌) 코리아는 고객에게 언제나 신선한 에너지를 전하는 청정과일을 제공하여 건강한 식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기업 의지를 담은 새로운 CI를 2008년 초 선보이며, 기업 가치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바나나는 밥이다’ 등의 마케팅 캠페인 등 다각적인 활동을 통해 한국 소비자에게 가장 사랑 받는 먹거리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