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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제주 청정지역 신선한 미니당근 출시

  • (Dole)코리아, 제주 청정지역에서 재배된 순수 국내산 미니 당근으로 만든 간편영양스낵
    ‘베지터블스낵’ 출시
  • 4종 - 베이비캐럿 오리지널 300, 베이비캐럿 오리지널, 베이비캐럿 콜리플라워 믹스,
    베이비캐럿 셀러리 믹스

[2011년 1월 27일] 세계 최대 청과회사 돌(Dole)코리아가 오는 27일, 제주 청정지역에서 재배된 미니당근으로 만든 간편 스낵인 ‘베지터블스낵’을 출시한다.

돌(Dole)코리아는 제주 당근이 강수량과 일조가 풍부한 청정지역에서 재배돼 일반 당근보다 당도가 높고, 향이 뛰어나다는 점에 착안, 제주 농가와 협업을 맺고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

이번에 출시한 ‘돌(Dole)코리아 베지터블스낵’은 총 4종으로 제주 청정지역의 주황, 노랑 당근을 스낵처럼 먹을 수 있는 ‘베이비캐럿 오리지널’,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보다 넉넉한 사이즈로 구성된 ‘베이비캐럿 오리지널 300’, 제주 미니당근과 콜리플라워가 함께 들어있는 ‘베이비캐럿 콜리플라워 믹스’, 제주 미니당근과 셀러리로 이루어진 ‘베이비캐럿 셀러리 믹스’ 등의 제품을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미니당근 뿐만 아니라 콜리플라워, 셀러리 등의 채소 역시 돌(Dole)코리아가 엄선한 국내산 채소로 영양과 신선도 모두를 만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돌(Dole)의 선진기술을 통해 당근의 엄선부터 세척, 가공까지 완벽한 공정을 거쳤기때문에 채소 특유의 아삭한 식감이 그대로 살아있다. 또한, 소비자들이 별도의 세척과정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스낵처럼 소포장돼 아이들 영양간식이나 직장인의 아침 식사 대용식으로 안성맞춤이다. 특히 제주도에서 재배된 돌(Dole)코리아의 당근은 일반 당근보다 달달한 맛이 강해 상큼한 드레싱과 함께 샐러드로도 즐길 수 있지만, 스낵처럼 그냥 먹기에도 좋다.


돌(Dole)코리아 마케팅팀 나호섭 부장은 “국내산 당근의 최대 산지인 제주지역은 미니 당근이 잘 자라기 위해 가장 적합한 토양과 기후를 가지고 있는 곳으로, 청정지역에서 재배된 신선한 채소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번 국내 농가와의 협업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신제품은 제주산 미니당근의 영양과 신선함에 돌(Dole)코리아만의 엄격한 관리와 선진기술이 더해져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의 입맛을 충분히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돌(Dole)코리아 베지터블스낵’은 27일에 롯데마트에서 판매를 시작하고 이후 현대백화점, GS25 편의점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