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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선인장 과일 용과(龍果) 출시

  • 돌(Dole)코리아, 베트남 청정지역에서 재배된 선인장 과일 ‘용과’ 출시
  • ‘용(龍)’의 기운을 닮아 ‘드래곤 후룻(Dragon Fruit)’으로 불리는 용과, 태양의 건강함이 가득해 영양만점
  • 씨앗까지 통째로 먹는 선인장 과일로 피부미용, 노화방지, 다이어트에 최고!

[2011년 3월 21일] 세계 최대 청과회사 돌(Dole)코리아가 오는 21일, 선인장 과일 용과(龍果)를 출시한다. 용과는 그 영양과 효능이 신비한 영물인 ‘용’에 비할 만해 ‘용과, 드래곤 후룻(Dragon fruit)’ 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유래가 있을만큼, 몸에 좋은 영양만점 과일로 알려져있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돌(Dole)코리아 용과’베트남 청정지역에서 돌(Dole)의 선진 농법으로 재배, 과실의 당도를 높이는 지속적인 관리를 거쳐 일반 용과보다 상큼한 단맛이 강하고, 과즙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돌(Dole)코리아 용과’는 사막의 오아시스라 불리는 선인장과에 속하는 과일로 수분과 영양이 풍부하며, 씨앗까지 통째로 먹을 수 있어 몸에 좋은 건강 과일이다. 뿐만 아니라 겉표면이 선명한 분홍색으로 덮여 있는 것에 반해, 잘랐을 때의 과육은 흰색으로 이루어져 겉과 속의 보색 대비가 분명하고, 아삭한 식감까지 갖춰 오감을 만족시킨다.

용과는 비타민 B1, B2, C 등의 각종 미네랄 성분과 식이섬유, 피로 회복에 좋은 항산화 물질 등이 풍부해 노화방지, 피부 미용, 변비 등에 특히 좋다.

높은 당도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 몸매관리에 관심이 많은 여성이나 불규칙한 식사로 인해 영양섭취가 고르지 못한 직장인에게 안성맞춤이다.

용과는 바나나처럼 껍질이 얇아 여러 조각으로 먹기 좋게 자른 후, 껍질만 벗겨서 먹으면 된다.

달달한 맛이 강해 그냥 먹어도 좋고, 신선한 채소와 곁들여 샐러드로 가볍게 만들어 먹으면 더욱 풍부한 영양을 즐길 수 있다.

돌(Dole)코리아 마케팅팀 나호섭 부장은 “용과는 아직 국내 소비자에게는 생소한 과일이지만 영양이 풍부하고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는 건강과일”이라며 “돌(Dole)코리아는 세계 최대의 청과회사로서 용과를 시작으로 태양의 건강함을 그대로 전할 수 있는 최고의 과일과 채소를 제공해 한국 소비자의 까다로운 입맛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돌(Dole)코리아 용과’는 롯데마트와 이마트, 뉴코아, AK백화점 등에서 25일부터 구입이 가능하다. 가격은 크기 및 개수에 따라 4천원에서 7천원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