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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껍질째 바로먹는 사과 슬라이스' 출시

  • 돌(Dole)코리아, 충주시 및 충주신선편이사과 향토사업단과 유통 협약(MOU) 체결통해 충주사과의 유통 및 가공산업 확대 기여
  • 협약통해 돌(Dole)코리아는 유통확대 및 마케팅, 충주시는 행정지원, 사업단은 신선하고 안전한 제품 공급 약속
  • ‘돌(Dole), 껍질째 바로먹는 사과 슬라이스’, 10일이상 갈변없이 보관 가능하며, 세척된 한입크기의 사과가 소포장돼 소비자 간편성 극대화

[2011년 11월 21일] 세계 최대 청과회사 돌(Dole)코리아가 충주시 및 충주신선편이사과 향토사업단과 17일, 유통 협약(MOU)을 체결하고, ‘돌(Dole), 껍질째 바로먹는 사과 슬라이스’ 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한 품질로 유명한 충주사과의 유통 및 가공산업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협약식에는 충주시 이종배 시장과 돌(Dole)코리아 한국 법인 및 가공식품 김도형 총괄이사, 충주신선편이사과 향토사업단 강봉석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주시는 행정적 지원을, 돌(Dole)코리아는 다수의 유통채널을 통한 판매 확대 및 마케팅 전략을, 향토사업단은 우수 품질의 제품 공급 등을 약속했다.

협약을 통해 생산 및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돌(Dole), 껍질째 바로먹는 사과 슬라이스’는 맛과 품질이 우수한 충주사과를 깨끗하게 세척한 후, 한입 크기로 자른 것으로 껍질까지 섭취할 수 있어 맛과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특히, 향토사업단이 특허를 받은 신기술력을 통해 10일 이상 갈변없이 보관이 가능하다.

돌(Dole)코리아 김도형 한국법인 및 가공식품 총괄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탄생한 ‘돌(Dole), 껍질째 바로먹는 사과 슬라이스’가 바쁜 현대인들이 영양 만점 간편 간식으로 자리매김할 뿐만 아니라, 충주 사과재배농가의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돌(Dole)코리아는 신선하고 영양이 풍부한 제품 출시로 국내 소비자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돌(Dole), 껍질째 바로먹는 사과 슬라이스’는 팩과 파우치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판매가격은 각각 100g에 1,000 ~ 1,200원선, 1kg에 1만원선이다. 본 제품은 GS25 및 이마트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