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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Dole) 코리아, 프리미엄 디저트 ‘바나나 푸딩’ 출시



-돌 코리아의 고품질 바나나가 듬뿍, 신선함과 영양을 모두 담아

-편리한 포장 형태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

 

[2015년 10월 30일] 세계적인 청과회사 돌(Dole) 코리아(대표이사 제임스 프리데옥스)는 신선한 돌 바나나와 바삭한 쿠키, 부드러운 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디저트 ‘바나나 푸딩’을 출시했다.

 

이번에 돌(Dole) 코리아에서 새롭게 선보인 ‘바나나 푸딩’은 신선한 고품질의 돌(Dole) 바나나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가공 없이 그대로 넣은 것이 특징이며, 바삭하면서 고소한 아몬드 쿠키와 부드러운 크림이 겹겹이 층을 이뤄 입안 가득 풍부한 맛을 선사한다. 또한, 바나나를 생으로 넣어 칼륨과 비타민C, 섬유질 등 영양을 더한 디저트로, 소포장 용기에 작은 사이즈의 스푼을 함께 제공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뉴욕, 도쿄 등 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도시들에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프리미엄 디저트 바나나 푸딩이 최근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바나나 푸딩은 바나나의 달콤한 맛과 크림의 부드러운 식감, 중간중간 씹히는 바삭한 쿠키의 조합 때문에 최근 여성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디저트이다.

 

나호섭 돌(Dole) 코리아 마케팅 팀장은 “‘나를 위한 작은 사치’로 여겨지는 프리미엄 디저트에 대한 한국 소비자들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수요에 발맞추는 동시에, 전 세계 미식의 도시에서 만날 수 있던 색다른 디저트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바나나 푸딩을 출시했다. 신선한 바나나가 그대로 들어 더욱 맛있는 돌의 바나나 푸딩이 프리미엄 디저트를 찾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돌(Dole) 코리아의 바나나푸딩은 전국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 3,000원에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