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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앤맘 독자 초청 Dole(돌) 어린이 쿠킹클래스 개최

지난 1월 10일 세계 최대의 청과회사인 Dole(돌)코리아는 베이비앤맘 독자 자녀들을 초대해 과일과 야채의 영양을 배우고, 아이들이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는 어린이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다섯 가지 색의 맛있는 열대 과일들에 둘러싸여 즐겁게 과일 요리를 만들어본 새콤달콤한 어린이 쿠킹클래스 현장을 살짝 들여다본다.
Dole(돌) 코리아와 베이비앤맘이 함께한 어린이 쿠킹클래스가 열린 지난 1월 10일,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선발도니 베이비앤맘 독자의 4~7살의 자녀 20명이 신도림의 한 어린이 교실에 모였다.알록달록 다섯 가지 색상으로 꾸며진 테이블에 노란색 앞치마와 머릿수건을 두른 어린이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이란 흡사 노란색 옷을 입은 천사 같은 모습이었다. 돌 코리아의 어린이 쿠킹클래스는 약 1시간 30분 동안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여러분 과일 속에는 어떤 영양이 있을까요?" "비타민이요!!" 과일과 야채의 영양에 대해 설명하는 선생님의 질문에 노란색의 앞치마와 머릿수건을 맨 어린이들은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대답을 했다. "비타민은 우리의 피를 맑게 해주고,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영양성분이에요. 그럼 비타민 C가 가장 많이 들어있는 노란색 과일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노란색 칠판에 붙여볼 사람?" 참여할 어린이들은 서로 파인애플,망고,귤을 외치며 즐거워했다.

이날 수업에는 5가지 색깔이 가진 영양에 대한 공부를 하였다. 피부와 뼈를 건강하게 해주는 노란색(당근,파인애플,복숭아,망고 등), 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 주는 하얀색(양파,무,배,바나나 등) 몸 안에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막아 피를 깨끗하게 해준다는 보라색(포도,가지 등) 몸 안에 들어온 도시의 오염된 공기 물질을 배출시킨다는 초록색(시금치,키위,브로콜리,아스파라거스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으면서 다섯가지 색깔의 과일과 야채를 골고루 먹겠다고 약속했다.


영양수업이 끝난 후에는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요리 실습 시간도 마련되었다. 어린이들은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키위, 토마토 등의 갖가지 과일과 야해를 예쁘게 모양내어 잘라 오색과일 미니 생크림 케이크와 영양 듬뿍 과일 요거트를 만들기에 열중했다.
요리 실습 시간 후, 어린이들에게는 Dole(돌)코리아의 어린이 쿠킹클래스 참석 수료증을 수여하며 수업이 마무리 되었다. 이날 참석한 어린이들은 자신이 만든 케이크와 요거트, 그리고 과일영양에 대한 책자 및 수료증을 한 가득 품에 안은 채 교실을 나섰다. 하루에 다섯 가지 과일과 야채를 꼭 먹겠다는 다짐과 함께...